[지방정가 브리핑] 우원식 의원·허영 예비후보, 민생 현안 청취

▲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이 14일 춘천을 찾아 허영 예비후보와 함께 지역 중소기업과 공공부문 근로자들을 만나 각종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
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을지로위원회) 소속으로 활동 중인 우 의원은 허 예비후보와 함께 시멘트 제조 관련 기업을 가장 먼저 찾아 대표와 임직원들로부터 고충을 들어.
대기업의 일방적인 계약 파기로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는 고충에 우 의원은 "2월 국회에서 상임위를 통해 불공정 행위를 논의하고, 관련 대기업과 면담을 추진해 관련 사안을 점거해보겠다"고 약속.
중소유통인 상생간담회에서는 "유통산업 관련법이 개정 중이고, 중소유통보호법과 중소 상인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등이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으며, 허 예비후보도 "유통업 판로를 위한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을 기회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혀.
이어 우 의원과 허 예비후보는 춘천환경사업소 노조와 강원고속 노조를 찾아 노동자들의 고용과 안정, 현실적인 대안과 제도적 체계 마련에 힘쓰겠다는 뜻을 전해.
우 의원은 이날 춘천에 이어 속초로 자리를 옮겨 민생 청취 일정을 지속.
[지방정가 브리핑] 우원식 의원·허영 예비후보, 민생 현안 청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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