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영입인재 첫 민생현장 간담회…'우생순' 임오경 나서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오전 서울 노원구 하계중학교에서 4·15 총선 영입인재 15호인 임오경 전 서울시청 여자 핸드볼팀 감독이 참여하는 민생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핸드볼 스타이자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주인공의 실제 모델인 임 전 감독은 하계중 청소년스포츠클럽과 만나 청소년 체육 및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같은 당 우원식 의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지낸 도종환 의원이 함께한다.

민주당은 다음 달 중순까지 영입인재의 전문분야를 활용한 릴레이 민생현장 간담회를 진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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