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공원 내 휴식 공간인 '공원 내 책쉼터'(가칭)의 공식 명칭을 24일까지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공원 내 책쉼터는 공원 안에서 책을 읽으면서 쉴 수 있는 북카페형 복합공간이다.

서울시는 공원 내 매점, 사무실 등을 최대한 활용해 2023년까지 20곳을 건립할 계획이다.

명칭 공모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공모전 온라인 페이지(http://mediahub.seoul.go.kr/gongmo2)를 통해 명칭(1인당 1개)을 제안하면 된다.

서울시는 심사를 거쳐 6개 작품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 최고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준다.

서울시, 공원 내 책쉼터 공식 명칭 24일까지 공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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