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 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11일 사흘째 종로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종로에 있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사저 '이화장'을 찾아 이 전 대통령의 양아들인 이인수 박사 부부를 예방한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에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4·15 총선 영입 인사 환영식에 참석한다.

10번째로 영입되는 인재는 청년 벤처 기업가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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