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11일 4·15 총선 출마지인 서울 종로에서 여덟번째 공약현장을 방문한다.

이 전 총리는 이날 오후 미술관이 모여 있는 종로구 평창문화공간을 찾아 지역 문화산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공약을 가다듬을 예정이다.

이 전 총리는 종로 공약의 방향으로 ▲ 청년이 돌아오는 종로 ▲ 교통이 원활한 종로 ▲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역사문화도시 ▲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재생사업 재추진 등 크게 4가지를 제시하며 현장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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