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부동산 불법 거래 월 2회 단속

경기 남양주시는 부동산 클린(Clean) 거래 추진위원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공인중개사 등 24명을 부동산 클린 거래 추진위원으로 위촉했다.

또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을 '클린 거래의 날'로 정해 단속과 지도,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이들은 부동산 허위 매물과 기획부동산 근절 등 투명한 거래 정착을 위한 활동을 벌인다.

남양주에서는 다산 신도시를 중심으로 부동산 불법 거래가 지속해서 증가, 예방과 단속 필요성이 제기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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