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 현재 아덴만 일대에 파병된 청해부대의 작전 범위를 일부 지역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이 21일 밝혔다.

안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국방부 측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국방부로부터 이같이 보고받았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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