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1일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서해안 지역에서 갰다가 저녁과 밤에 흐리겠으며 그 밖의 지역에서는 주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보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구름 많음, 2, 20
▲중강 : 맑음, -3, 10
▲해주 : 구름 많음, 3, 20
▲개성 : 구름 많음, 4, 20
▲함흥 : 구름 많음, 5, 20
▲청진 : 맑음, 2, 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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