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은 내년 1월 개장을 목표로 전통시장 안에 창업경제타운을 건립한다고 15일 밝혔다.

유통과 창업 기능을 융합한 복합 쇼핑몰로 지난달 착공했다.

가평군 '유통+창업 쇼핑몰' 내년 1월 개장

창업경제타운은 130억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3층, 전체면적 5천400㎡ 규모로 건립된다.

내부에는 지역 특색 음식 판매공간, 택배 사무실, 1인 창업·벤처기업 등이 들어선다.

가평군은 애초 올해 5월 창업경제타운을 완공할 계획이었는데, 지난해 문화재 조사 등으로 6개월가량 늦어졌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