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5일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점차 약해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황해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주로 맑을 것으로 전망했다.

황해남·북도는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평양 최저기온은 영하 6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4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구름 많음, 4, 20
▲중강 : 맑음, -2, 0
▲해주 : 구름 많음, 6, 20
▲개성 : 구름 많음, 5, 20
▲함흥 : 맑음, 9, 10
▲청진 : 맑음, 5, 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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