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 경자년 첫날 5·18묘지 참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일 경자년(庚子年) 첫날을 맞아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민주당 전남도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와 4·15총선 예비후보자 등 100여명은 5·18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을 위로하고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서삼석 도당위원장은 참배객을 대표해 '님들의 뜻, 산 자들의 몫, 명심하고 기억하겠습니다'라고 방명록을 남겼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5월 항쟁 40년, 미완의 진실을 꼭 밝혀내겠습니다'라는 문구를 새긴 펼침막을 앞세워 헌화와 분향, 열사 묘소 참배를 이어갔다.

새해 둘째 날인 2일에는 5·18단체, 시민사회단체, 광주지방경찰청, 전남대학교 총동문회, 민주당 광주시당, 대안신당 광주시당, 바른미래당 광주전남 시도당 등 각계가 국립 5·18묘지를 참배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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