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당의 혁신과 변화에 앞장설 새로운 인재 영입 차원에서 신입 사무처 당직자(5급) 공개채용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공개채용 공고 및 세부 채용 정보는 내년 1월 당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채용은 필기시험과 면접 등으로 진행된다.

한국당 사무처 당직자 공채는 2016년 이후 4년 만에 실시되는 것으로, 1991년 시작해 현재 17기까지 이어진 한국 정당사에서 가장 오래된 채용 시스템이라고 한국당은 설명했다.

한국당은 "앞으로도 당의 혁신과 변화를 위한 폭넓은 인재 영입을 통해 내년 21대 총선 승리의 발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당, 4년 만에 신입 사무처 당직자 공개채용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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