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6개월 만에 한국 찾은 中 외교사령탑

강경화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장관이 4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회담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왕 장관의 방한은 2014년 5월 시작된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갈등 이후 5년6개월 만이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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