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문화아카데미는 '공동체 자유주의의 의미와 실천 과제'를 주제로 오는 6일 종로구 평창동 대화의 집에서 대화모임을 연다.

박재완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이 '공동체 자유주의의 정책적 맥락'을, 김선욱 숭실대 교수가 '자유 개념의 다양성'을 주제로 발제에 나서고 신진욱 중앙대 교수와 장은주 영산대 교수가 각 발제에 대해 논평한다.

이어 이진우 포항공대 교수 사회로 학계, 시민사회 등 인사 20여명이 토론을 벌인다.

자유민주주의 정치·철학적 개념과 언어를 성찰하는 세 번째 모임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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