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 5∼6일 제주서 미래발전 위한 워크숍

재외동포재단은 5∼6일 제주 재외동포재단 본사에서 유관기관 전·현직 기관장, NGO(비정부기구), 언론, 학계, 교육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외동포재단 미래발전을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한다.

조정남 한국민족연구원장이 '미래사회와 민족문제, 재외동포재단의 역할'이란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하고, 영화 '헤로니모'를 감독한 전후석 재미변호사와 박도순 고려대 명예교수가 각각 '재외동포 차세대 정체성과 차세대 네트워크의 중요성', '한국교육과 재외동포 교육'을 주제로 발표를 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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