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아베 11분 환담…"대화 통해 현안 해결하자"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세안+3 정상회의 전 환담하고 있다. 두 정상이 별도로 만난 것은 작년 9월 이후 13개월여 만이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두 정상은 한·일 관계가 중요하며 양국 관계 현안은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청와대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