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9일부터 모레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북부내륙의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주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보도했다.

백두산 지구에서는 이날 새벽부터 내린 눈이 아침까지 계속되겠다고 방송은 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7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3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맑음, 13, 0
▲중강 : 맑음, 11, 10
▲해주 : 맑음, 16, 0
▲개성 : 맑음, 17, 0
▲함흥 : 맑음, 17, 0
▲청진 : 맑음, 16, 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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