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19일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함경도와 평안도 북부에서는 오후에 곳에 따라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전망이다.

이날 정오부터 오후 6시께까지 두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조선중앙방송도 북부 내륙과 동해안 지역에서 일부 흐렸다가 개겠으나 오전과 오후 한때 혜산, 함흥, 라선 등에서 약간의 비가 내리겠다고 전했다.

또 백두산 지구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방송은 내다봤다.

서해안 지역에서는 주로 개겠으나 내륙 일부 지역에서 아침 한때 약간의 비가 오겠다고 덧붙였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맑음, 21, 10
▲중강 : 구름많고 한때 비, 16, 60
▲해주 : 맑음, 22, 10
▲개성 : 맑음, 22, 10
▲함흥 : 맑음, 20, 10
▲청진 : 구름 많음, 18, 1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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