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노동당 창건 74주년을 맞아 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아사드 대통령은 축전에서 양국의 쌍무관계를 모든 분야에서 발전시키고 외세의 침략 야망을 격퇴하자고 밝혔다.

▲ 노동당 창건 74주년을 맞아 9일 당 중앙위원회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주북 중국대사관 명의의 꽃바구니가 전달됐다고 중앙통신이 11일 전했다.

▲ 최룡해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 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몽골, 인도네시아, 스위스 정상이 보내온 정권 수립 71주년 축전에 사의를 표하며 답전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11일 밝혔다.

▲ 수도건설위원회가 신제품전시회를 개최했다고 조선중앙TV가 11일 보도했다.

평양목재공장, 평양주철관공장, 동평양금속건구공장 등 공장들이 500여 종, 2천여 점을 출품했다.

▲ 김일성김정일기금이사회 제4차 확대회의에 참가한 해외 동포와 외국인들이 국제친선전람관, 옥류아동병원,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등을 참관하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인 '인민의 나라'를 관람했다고 중앙통신이 11일 전했다.

▲ 미하일 세슬라빈스키 러시아 출판·대중매체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주요 언론사 대표단이 11일 귀국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대표단의 체류 기간 조선중앙통신사와 러시아 타스통신은 상호 교류·협조를 발전시킬 문제를 토의했으며 관련 문건이 조인됐다.

▲ 태국 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단과 영국 주체사상연구소조 대표단이 11일 김정은 위원장에게 보내는 선물을 해당 부문 일꾼에게 전달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 러시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대표단과 러시아 주체사상연구협회 대표단이 11일 귀국했다고 중앙통신이 11일 밝혔다.

이날 최영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가가와(香川)현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동포조국방문단도 평양을 떠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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