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5일 대체로 흐리고 함경도와 평안도에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양강도와 함경북도에서 오전에 약간의 비가 내린 후 개겠으며 동해안 중부 이남 지역에서는 저녁까지 비가 내린 후 흐리겠다고 보도했다.

백두산 지구에서는 오전 한때 약간의 눈도 내릴 전망이다.

신의주를 비롯한 평안북도 서북지역은 주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그 밖의 지역에서는 흐렸다가 맑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0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흐림, 20, 20
▲중강 : 맑음, 16, 0
▲해주 : 구름 많음, 22, 20
▲개성 : 흐리고 한때 비, 21, 60
▲함흥 : 흐리고 한때 비, 15, 60
▲청진 : 맑음, 18, 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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