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국 비즈니스 포럼

태국을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오후 방콕에서 열린 '한-태국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4차 산업혁명과 한류, 자유무역 등 3개 분야의 양국 간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양국 신산업 분야 혁신발전 및 4차 산업혁명을 통한 동반성장'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양국 기업인들이 참여했다. 문재인 대통령(왼쪽 네번째), 쁘라윳 짠오차(Prayuth Chanocha) 태국 총리(왼쪽 다섯번째),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왼쪽 세번째)이 박수를 치고 있다.

/대한상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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