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12일 오전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반도체 소재 업체를 방문해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경기 화성시 동진쎄미켐 연구동에서 현장 최고위를 열고 생산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다.

현장 최고위에는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등이 함께하며 동진쎄미켐 외에도 원익아이피에스, 메카로 등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를 제조하는 12개 중견·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與, 반도체 소재업체서 현장 최고위…日 대응방안 모색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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