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미측도 우리 입장 충분히 이해"
"기업측만 먼저 방북 추진…의원 방북은 적절시점에"
"기업인 방북 성사되도록 필요한 북측과 협의 계속"
"800만불 공여, 시급성 감안해 조속하게 추진"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