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인사하고 있다. /워싱턴=허문찬기자  sweat@hankyung.com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인사하고 있다. /워싱턴=허문찬기자 sweat@hankyung.com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10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에 도착해 1박 3일간의 방미 일정에 돌입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워싱턴=허문찬기자  sweat@hankyung.com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워싱턴=허문찬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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