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 부총리 9브릿지 행동계획 서명식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이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유리 트루트네프 러시아 부총리와 '9-브릿지 사업 행동계획' 서명식을 갖고 있다. '9-브릿지'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9월 동방경제포럼에서 제안한 조선, 항만, 북극 항로, 가스, 철도, 전력, 일자리, 농업, 수산 등 9개 분야의 한·러 간 협력사업이다. ··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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