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경남지사, 일본 스마트산업 현장 방문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제조업 혁신 모델을 만들기 위해 취임 후 첫 해외출장으로 일본의 선진 스마트산업 현장방문에 나섰다.

김 지사는 2일부터 5일까지 경제혁신추진위원, 스마트공장 민관합동지역협의체, 경남테크노파크, 관련 공무원 등과 함께 일본의 카시와노하 스마트시티, 화낙, 후지사와 SST(Sustainable Smart Town)경영기업, 요코하마 기업경영지원재단, 요코하마 스마트시티 등 일본의 핵심적인 선진기관과 기업을 방문한다.

이번 출장에서는 '재일본 경남도민회'도 방문해 일본에 사는 도민을 격려하고 경남도정 방향을 설명한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