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중앙방송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부터 이틀간 중국을 방문한다고 20일 전했다.

중앙방송은 이날 "조선노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주체107(2018)년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게 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19일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고 공고한 양국관계를 확인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