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북미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평양에서 출발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0일 오후 2시36분(한국시간 3시36분)에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했다고 현지 매체인 스트레이츠 타임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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