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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현지시간) 바라카 원전 방문 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아부다비에서 내륙 쪽으로 170KM 떨어진 신기루성 근처의 사막을 2시간 가량 체험했다. 문 대통령이 매사냥을 구경한 뒤 “내 팔 위에 매를 직접 앉혀보고 싶다”고 자청해 매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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