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권형 개헌 고리 제3지대 구축 논의…김종인 거취 주목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22일 오후 시내 모처에서 회동한다.

이들은 지난 15일 회동에서 '분권형 개헌'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은 바 있다.

따라서 이날 회동에서는 분권형 개헌을 고리로 한 '제3지대' 구축 방안이 한층 더 깊이 있게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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