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연평해전 13주년…"전우여, 보고싶다"

제2연평해전 13주년을 맞은 29일 참수리357호 부정장이던 이희완 소령이 경기 평택시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한 뒤 전사한 장병들의 얼굴 부조상을 어루만지고 있다. 참수리357호는 북한의 공격으로 침몰했으며 대원 6명이 전사했고 이 소령은 한쪽 다리를 잃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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