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내조외교도 한몫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1일 제주 서귀포에서 한 · 아세안 정상회의가 열리는 동안 아세안 국가 대학생들과 밝은 표정으로 올레길을 걷고 있다.

/서귀포=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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