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장전형(張全亨) 대변인은 26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전국의 사찰과 거리 곳곳에 밝은 연등이 걸려있지만, 정작 우리 경제와 서민들의 삶은 캄캄한 것이 현실"이라며 "지금 우리 앞에 놓인 과제중 가장 우선해야 할 것은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민주당은 화합과 겸손의 등불을 밝히고 부처님의 가르침인 포용과 화합의 새로운 정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맹찬형기자 mange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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