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장전형(張全亨) 선대위 대변인은 부활절인 11일 논평을 통해 "부활절을 맞아 정치권이 먼저 갈등과 대립, 분열을 치유하고통합과 화합의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변인은 "예수님의 희생은 사랑과 용서이며, 세상이 불안정하고 갈등과 대립이 극에 달해있는 우리 현실을 볼때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가 화해와 용서"라며 "아울러 50년 정통민주세력인 민주당 역시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 사랑속에 재탄생할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맹찬형기자 mange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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