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홍 외교부 장관이 28일 베를린에서 요시카 피셔 독일 외무장관과 회담한다고 독일 외무부가 27일 밝혔다.

독일 외무부는 최장관과 피셔 장관이 한반도 문제를 비롯해 양국간 현안을 논의한다고 덧붙였다.

(베를린 AFP=연합뉴스) longflo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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