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가운데)가 25일 오전 여의도 국회앞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를 양산하는 '경제특구법' 등 3대 악법 철폐를 주장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수영/정치/2002.11.25(서울=연합뉴스) swim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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