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서울 동대문을과 구로을 등 10.25재보선과 관련해 20일부터 24일까지 당내 후보를 공개 모집키로 했다. 한나라당은 18일 김기배(金杞培) 사무총장 주재로 공천심사특위회의를 열어 당선 가능성과 경쟁력있는 최적의 후보를 선정해 10.25 재보선에 대비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후보신청서 교부는 중앙당과 시도지부, 그리고 접수는 중앙당 기조국에서 한다. (서울=연합뉴스) 안수훈 기자 a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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