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4일간 독립기념관 서곡야영장에서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체험하는 "호국.보훈의 달 대학생 보훈캠프"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각 지방보훈관서에서 선발된 국가유공자 자녀와 호우회원 등 3백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한다.

보훈처 관계자는 "앞으로 대학생 보훈캠프를 활성화해 21세기를 이끌어 가는 대학생들이 건전한 국민정신과 국가관을 갖는데 도움이 되는 대규모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행사취지를 설명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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