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7일 저녁 정부중앙청사에서 경제 교육 통일외교안보 사회문화복지 등 4개분야 주무장관들과 간담회를 갖고 "내각 전체가 국정목표를 강력히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일사불란한 팀워크를 갖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개각을 계기로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진념 재경,송자 교육,박재규 통일,최인기 행정자치장관과 안병우 국무조정실장이 참석했다.

4개분야 주무장관회의는 앞으로 격주로 열릴 예정이다.

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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