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의원 17명이 참여한 ''사이버정보문화연구회''가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매주 수요일 조찬 포럼을 갖게 될 정보문화연구회에는 민주당에서 허운나 준비위원장과 이인제 고문, 장영달 정동영 유재건 김한길 장영신 김기재 임종석 박상희 김희선 의원 등 11명, 한나라당에선 최연희 이상희 오세훈 정병국 의원 등 4명이 참여했다.

여기에 민국당 강숙자 의원과 무소속 정몽준 의원이 가세했고 민주당 한화갑 김근태 지도위원과 한나라당 박근혜 부총재도 고문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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