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일 당내 남북정상회담 지원특위 위원장에 이해찬 정책위의장을 임명하고 천정배의원을 간사에,박상천 이용삼 의원,이낙연 박용호 당선자,최명헌 고문,유삼남 연수원장 등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이와 함께 민주당은 과외문제를 다룰 교육대책특위를 구성해 위원장에 이재정 전정책위의장,간사에 설훈 의원,위원에 신기남 의원,허운나 김경천 당선자를 각각 임명했다.

민주당은 앞으로 국회 상임위 의원 배정결과를 주시해 통일외교통상위와 교육위 소속 의원 일부를 이들 특위에 추가 보임할 방침이다.

김미리 기자 miri@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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