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9일자 "국회의원 재산증가 상위 20위" 관련 기사중(7면) 민주당 정호선 의원의 1999년 재산 증가액으로 보도된 3억3천5백76만원에는 정 의원이 회장으로 있는 인하대 총동창회 기금 2억6천5백73만원이 포함돼 있어 실제 개인 재산 증가액은 7천2만원인 것으로 밝혀져 바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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