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국회 내무위에서 활동해 온 내무통으로 지방자치제와 자치경찰제
실시 등에 주력해왔다.

1년4개월간 사무총장을 맡아 잇단 재보선을 진두지휘했다.

"의리파"로 통하며 직언을 서슴지 않아 김영배 전총재권한대행과 불화설이
나돌기도 했다.

부인 이옥자(47)씨와 1녀.

<>전북 고창(56세)
<>성균관대 정외과
<>13, 14, 15대 의원
<>민주연합청년동지회(연청) 중앙회장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13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