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한 용모에 조용한 성품의 소유자.

보스기질도 강해 따르는 직원들이 많다.

업무 추진력도 뛰어나다는 평.

술은 입에 대지도 않는다.

재무부 시절 세제분야를 두루 섭렵했고 재정경제원 제2차관보때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부인 홍영신(47)씨와 1남1녀.

<>서울(50) <>서울대 법대 <>행시 8회 <>주제네바대표부 재무관
<>재무부 세제심의관 <>재경원 국세심판소장 <>관세청장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