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대 총선때 서울양천구에서 재선고지에 오른 해직기자출신 "6.3세대".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직언을 서슴지않는 소신형으로 다혈질이라는 평도
있다.

민자당 대변인시절 야당측과 독설을 주고받다 대변인제 폐지를 주장하기도
했다.

지난 92년 민자당 대선후보 경선때 이종찬 의원진영에 가담하는 등 김영삼
대통령과는 거리를 두는 편이었으면서도 대변인과 총재비서실장을 지냈다.

부인 이정지(54)씨와 1녀.

<>충북 제천(57)
<>서울대 정치학과
<>조선일보기자
<>서울신문 편집부국장
<>14.15대 의원
<>민자당 대변인
<>신한국당 총재비서실장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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