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5년 2.12 총선때 신민당 전국구로 정계 입문한 재선의원 출신.

14대때 민자당 공천에서 탈락하자 국민당으로 옮겨 대구 수성을
지역에서 당선.

구수한 사투리에 대인관계가 원만하며 일처리가 분명하다는 평.

국회 사무처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에 사무총장으로
"원대복귀"한 셈.

15대 총선에서 신한국당 간판으로 반여정서가 강한 대구지역에서
출마했으나 낙선.


<>경북 경산(63)
<>서울대 사회학과
<>건설부 국토이용관리국장
<>서울지방 국토관리청장
<>신민당 총재경제특보
<>국민당 정책위의장
<>12, 14대 의원.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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