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년 12월=12일 육사출신 사조직인 하나회를 중심으로 당시 정승화육군
참모총장등을 연행하는 소위 12.12사건을 일으켜 군을 장악함.

<>80년5월17일=합동수사본부장으로 비상계엄을 전국으로 확대.

<>5월18일=광주민주항쟁에 군진압지시.

<>80년9월1일=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제11대 대통령에 취임.

<>81년3월3일=제 12대 대통령으로 취임.

<>88년=2월24일 7년임기를 마치고 퇴임.

<>4월13일=동생 경환씨의 새마을비리에 대한 책임을 지고 국가원로자문
회의의장과 민정당명예총장직등 모든 공직사퇴.

<>11월23일=연희동사저에서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하고 강원도백담사에 은둔.
이때 정치자금 1백39억원과 자산 23억원등 국가에 헌납발표.

<>12월31일=국회 광주 5공특위연석회의에 증인으로 출석,1백25개항목에 대
해 진술.

<>90년12월30일=2년1개월8일간의 백담사생활을 청산하고 연희동사저로 귀
환.

<>94년 5월13일=5.18피해자 3백22명과 시민 3만1천여명에 의해 서울지검에
내란및 내란목적 살인혐의로 고소 고발됨.

<>95년 7월18일=검찰이 불기소처분 공식발표.

<>7월18일=5.18고소인 3백22명 검찰의 불기소처분에 대한 헌법소원제출.

<>11월24일=김영삼대통령 5.18특별법제정지시.

<>11월29일=5.18고소인 헌법소원취하.

<>12월1일=검찰이 소환통보.

<>12월2일=대국민담화발표를 통해 소환불응발표.

<>12월3일=안양교도소에 수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4일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