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9일=민주당 박계동의원, 국회에서 노씨 4,000억비자금설 폭로

<>10월20일=이홍구국무총리, 수사착수 지시

<>10월22일=이현우전경호실장, 검찰 자진출두 신한은행 300억원 차명계좌가
노씨 통치자금이라고 진술

<>10월24일=이태진전청와대 경호실 경리과장 1차소환

<>10월27일=노씨 대국민사과성명발표, 통치자금 5,000억원 조성해
1,700억원 남았다고 발표

<>10월30일=노씨, 비자금 소명서 검찰에 제출

<>11월1일=오전10시 노씨 1차소환

<>11월3일=한보그룹 정태수회장 소환조사

<>11월4일=한보 정태수회장 한양 배종열회장 계좌 압수 수색

<>11월6일=스위스에 비자금은닉했다는 의혹에 따라 노씨 친인척 21명 명단
보내기로 결정

<>11월7일=진로 장진호회장 출두. 금진호의원 소환조사

<>11월8일=삼성 이건희회장 LG 구자경명예회장 동아 최원석회장등 재벌
총수 5명과 동방유량 신명수회장 소환조사

<>11월9일=현대그룹 정주영명예회장등 기업총수 7명 소환조사

<>11월10일=한진그룹 조중훈회장등 기업총수 6명 소환조사

<>11월11일=노재우씨 소환조사, 선경그룹 최종현회장등 기업총수 5명 소환
조사

<>11월12일=대우 김우중회장등 재벌총수 3명 소환조사 이현우씨 4차 소환
조사

<>11월13일=금진호의원 2차 소환, 동양그룹 현재현회장등 기업총수 3명
조사

<>11월14일=벽산 김희철회장등 2명 소환조사

<>11월15일=오후3시 노씨 2차소환, 이현우씨 오전10시 5차소환 삼미그룹
김현철회장등 총수 2명 소환

<>11월16일=노태우씨 구속 수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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