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6일 신.증설및 사고지구당 조직책 내정자 12~13명을 발표한다.

부천 원미을은 이충철변호사, 강화는 이경재공보처차관이 확정됐고 안양 만
안은 박종근 한국노총위원장 동안을은 문광식 수원전문대교수가 유력시 되고
있다.

경기 안산을은 정진일정보문화센터사무총장,시흥은 김진억 서부지역관리공
단이사장, 진주 완산을은 손풍삼 전국방부대변인이 유력시 되고있다.

부산 사상갑은 권철현 동아대교수와 윤동윤 전체신장관으로 압축됐으며 대
전 서구을과 유성은 김태용 전의원과 염홍철 전시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
졌다.
이밖에 충북 보은 영동은 허태열 전충북지사사 거론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