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14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노동관련 당정회의를 열어
이번 정기국회에서 직업안정법을 개정, 무료직업 소개사업의 허가제를
신고제로 완화하기로 했다.

당정은 또 산업재해를 선진국수준으로 감소시키기 위해 산재취약분야의
안전보건관리와 중소영세기업의 산재예방지원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근로자
위험상황신고제 명예산업안전감독관제를 운영키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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